서로의 계절이 되어
한 곳을 바라보며 걷기로 했습니다
저희 두 사람,
같은 곳을 바라보며
새로운 길을 함께 걸어가려 합니다.
그 시작의 자리에
귀한 걸음으로 함께해 주신다면
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.
예식 후 식사 안내
삼성서초사옥 지하 1층(B1) 세 곳에서
편하신 곳으로 식사하실 수 있습니다.
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
축하의 마음을 전하실 수 있는 곳을 안내드립니다.
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를 남겨주세요
귀한 시간 내어 축복해 주시는
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